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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다리가 외식프랜자이즈 마켓에서 뛰는새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투다리는 항상 새로워지기위해 뛰고 있습니다.
TUDARI News & Story
‘투다리’가 올해에도 점주와 본사를 돈독하게 이어 줄 특별한 동행을 펼쳤다.
대한민국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투다리가 2025년 우수점포 점주들을 대상으로 중국 서안에서 3박 4일간의 해외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20일부터 23일 사이 열린 이번 해외연수는 투다리와 함께 하고 있는 점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하고, 글로벌 외식시장에 대한 노하우와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연수에는 각 21곳의 지사별로 1점포씩 선정된 30여 명의 우수 점주들이 참가했다.
투다리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수십 년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매장 운영 및 브랜드와 함께 하는 성장에 기여하는 점주들을 격려하고 포상하기 위해 시작됐다. 또한 매장 운영으로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각각의 점주들과 본사 관계자들이 함께 하며 투다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운영 노하우 등을 다질 수 있는 자리로도 의미가 깊다.
투다리는 점주와 본사, 그리고 그들이 속한 공동체가 지속 가능한 ‘공존’과 점주와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을 투다리의 경영 철학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단순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아니라 사람과 지역,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생활형 외식 브랜드로서의 역할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는 것이다.
이번 해외연수에 참여한 000점 000 점주는 “본사를 비롯해 다른 지역의 우수점주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같이 든든한 동료를 얻었다”며 “성장이 아닌 신뢰가 먼저라는 말처럼 오랫동안 믿을 수 있는 관계를 가져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투다리 관계자는 “투다리의 우수점주 대상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점주와 본사 모두가 만족하는 대표적인 상생 경영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동행을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다’는 투다리의 브랜드 철학을 쉼 없이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투다리는 1997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본사 차원의 투자와 지원을 통해 전국 지사별로 노후 매장 리뉴얼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역시 투다리만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점포 환경 개선을 넘어 브랜드 가치와 점주의 자부심을 함께 높이는 상생형 리뉴얼 모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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