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STORY…
투다리가 외식프랜자이즈 마켓에서 뛰는새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투다리는 항상 새로워지기위해 뛰고 있습니다.
TUDARI News & Story
– 1인 다역 캐릭터로 브랜드 메시지 전달… 배달·매장 경험 유쾌하게 풀어
– TV·디지털·옥외 전방위 집행…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 확대
[투다리 신규 광고 캠페인 이미지 | 이미지 제공 : 투다리]
글로벌 종합외식기업 투다리가 개그우먼 이수지와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캐릭터와 상황을 통해 투다리가 보유한 메뉴 경쟁력과 이용 경험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수지는 하나의 영상에서 서로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넘나드는 ‘1인 다역’ 연기를 선보이며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다.
투다리는 지난해 이수지를 모델로 한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모델 재계약과 함께 한층 확장된 형태로 기획됐다.
약 2분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매장 방문 경험을 시작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기는 장면, 일상 속 소비 상황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한 스토리텔링 구조를 갖췄다.
별점 평가 형식을 차용한 콘셉트를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해 폭넓은 소비자 접점을 풀어냈다.
광고 중반 이후에는 배달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매장을 넘어 일상으로 확장되는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이수지가 배달 패키지로 변신해 ‘배달되는 투다리’를 표현하는 장면은 유쾌한 연출로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이와 함께 밀키트 제품과 다양한 이용 상황을 함께 구성해 투다리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넘어 HMR 사업 영역까지 외식 경험을 확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TV 광고를 비롯해 디지털 플랫폼,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되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및 연계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투다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투다리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수지의 1인 다역 연기와 유쾌한 캐릭터 설정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풀어냈다”며 “특히 배달 상황을 위트 있게 표현한 장면은 소비자 공감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Other related news
투다리의 또다른 뉴스와 스토리
투다리, 2026년 개그우먼 이수지와 함께 브랜드 도약 나선...